바닥을 다지고 단기 급등 가능성이 높은 개별 주식을 포착하는 수렴 분석 방법론
ETF·레버리지 제외 | 개별주식 한정 | 250점 만점 스코어링
Why 7-Factor?
가격 압축 + 거래량 이상 + 옵션 시그널이 동시 수렴할 때만 진입. 단일 지표에 의존하지 않는다.
250점 만점 기준으로 각 Factor를 수치화하여 감정을 배제하고 일관된 기준을 유지한다.
고점 추격 대신 비이성적 공포로 형성된 바닥권에서의 리스크/리워드 비율을 극대화한다.
진입 전 손절선(-8%)과 목표가(+18~20%)를 사전 설정. 비율 유리한 셋업만 매매한다.
250점 만점 | Factor별 배점
각 Factor별 핵심 측정 지표
점수 해석 및 선별 조건
| 점수 구간 | 등급 | 행동 지침 |
|---|---|---|
| 200점 이상 | 🔴 HIGH ALERT | 즉각 모니터링 + 소규모 선매수 |
| 170~199점 | 🟢 STRONG BUY | 진입가 도달 시 적극 매수 |
| 140~169점 | 🔵 BUY | 2~3회 분할 진입 시작 |
| 110~139점 | 🟡 WATCH | 관심 리스트 등록, 추가 확인 |
| ~109점 | ⚪ PASS | 이번 사이클 제외 |
스톡옵션 행사 및 RSU 취득은 제외. CEO가 본인 현금으로 직접 매수한 건만 F5에 반영한다.
F1(가격압축) + F4(옵션이상) + F6(기술적 트리거) 중 최소 2개 이상이 강세 시그널이어야 진입을 검토한다.
ETF, 레버리지/인버스 상품은 완전 제외. 7-Factor 모델은 개별 주식의 바닥권 급등에 최적화되어 있다.
진입 전 반드시 설정
진입가 범위 내에서만 매수. 범위를 -3% 이탈하면 당일 청산하고 재진입 기회를 기다린다.
진입가 대비 -8% 선에서 예외 없이 자동 청산. 감정과 희망은 손절에 개입하지 않는다.
목표가의 50%에서 절반 매도 후 이익 잠금. 나머지는 5일선 이탈 시 청산하여 추가 수익 추구.